미용봉사를 위해 오전 10시부터 봉사자분들이 오셨습니다. 각 층의 휴게실 앞에서 미용봉사를 진행하고, 순서대로 하실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. 오전에 투석을 가시거나, 치료를 받으시는 환자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미용봉사는 오후까지 진행하고 있어요!
몸을 혼자 가누기 어려운 환자들은 간병사의 도움을 받아 미용봉사를 진행하고 움직일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침상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기도 합니다. 구체적으로 어떻게 잘라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, 무조건 짧게 잘라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최대한 환자분의 요청사항에 맞춰 잘라드리고 있습니다
ꈍ◡ꈍ




사랑요양병원을 위해 항상 신경써주시는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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